2010년 5월 8일은 서울 월드 디제이 페스티벌의 날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이루어지는 월디페는 한강 난지지구에서 펼쳐지는 대규모 DJ Festival로 우리 FOUNDATION과 상상공장 두 회사의 주최하에 이루어지는 빅 이벤트이다. 마침 쇼프와의 미팅을 끝내고 찾은 상상공장 사무실은 바로 쇼프에서 걸어서 1분거리에 있다. 월디페의 총감독님이신 유재현 감독님과 올해 월디페에 대한 전반적인 회의가 있었다. 파운데이션 웹사이트를 블로그화한 나는 잊지 않고 셔터를 눌러댔다. 올해도 즐거운 페스티벌을 만들기 위해 많은 이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파운데이션의 장비호 이사님. 이 사진은 허락 받지 않고 올리는 것임. 언제나 혼신의 힘을 다해 젊을을 불태우는 우리는 회사라기 보다는 가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