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9/4 Saturday
FOUNDATION vol.2 SUMMER Final Party
E Solo Exhibition SUPREMACISTS’S SALON
More Information : http://www.kunsthalle.com/events/e-solo-exhibition
Fringe Festival with SOOLEE
www.seoulfringefestival.net
FOUNDATION RECORDS Compilation Series
FOUNDATION Vol.2 SUMMER
Coming on 5th August, 2010
1. Doongapark – Doonga’s BeaT’cH
2. Unjin – African Red Devils (Original Worldcup Mix)
3. Soolee – Fever
4. UJN – 21 Century Blues5. Ribbon Society – Dancing (Rubato’s Summer Re-Dub)
6. Freakhouze – You Wanna Freak? (Radio Edit)
스타일리쉬 뮤직레이블 Foundation Records(파운데이션 레코드)의 두번째 컴필레이션 시리즈 [FOUNDATION VOL.2 - SUMMER] 발매!
[FOUNDATION VOL.2 - SUMMER]는 지난 겨울, EE(이윤정,이현준)의 곡 ‘퐁퐁퐁’을 포함하여 파운데이션 아티스트들이 WINTER라는 공통된 Concept으로 표현했던 [FOUNDATION VOL.1 - WINTER]에 이어 발매되는 두번째 컴필레이션 시리즈이다. 이번 앨범은 아티스트마다 각기 다른 느낌을 더운 여름이라는 컨셉으로 자유롭게 표현한 곡들로 파운데이션 아티스트 뿐만 아니라 국내 일렉트로닉 음악씬을 이끌어가는 실력있는 아티스트들이 대거 참여해 컴필레이션의 가치를 더하고 있다.
6개의 트랙으로 채워진 [FOUNDATION VOL.2 - SUMMER]는 현 클럽신에 가장 활발히 활동하며 섬세한 프로듀싱의 정수를 보여주고 있는 UJN(유제이엔), 한국 인디 음악씬의 파이오니어이자 1세대 일렉트로닉 뮤지션 Unjin(운진), 세계적인 하우스 프로듀서로 성장중인 Freakhouze(프릭하우즈), 한국의 Trance 음악 시장의 선구적 역활을 펼치고 있는 Rubato(루바토), 미니멀 일렉트로닉 사운드메이커 Soolee(수리) 외에도 한국을 대표하는 하우스 댄스크루 Doongapark(둥가파크)와 DJ Mulder가 콜라보레이션한 작업물을 선보이고 있으며 뜨거운 여름날 그늘막에 누워 더위를 피하면서 들을 수 있는 시원한 사운드로 구성되었다.
또한, 이번 앨범의 커버는 토털 아트를 선보이고 있는 EE(이윤정,이현준)가 음악이 아닌 EE스타일의 아트웍을 선보여 또다른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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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8/14 SAT
FOUNDATION NITE
FOUNDATION vol.2 SUMMER Release Party @ MANSION(청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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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re Information
www.5oundation.com
2010.8.7 Sat 7:00pm – 11:00pm
FOUNDATION vol.2 SUMMER Release Celebration
Celebration Lounge @ Doongapark (가로수길)
Music Selector : UJN / RUBATO / MULDER / HJ
Rubato 1st Single 「Blessing Day」Today Released!
01. Blessing Day – Original Mix
02. Blessing Day – Planet Shiver Remix
03. The Edge of Love – Original Mix
비트 위에 수놓은 감성적인 선율, 한국 트랜스 음악의 교본, 일렉트로닉 뮤지션 DJ Rubato(루바토)의 첫 싱글앨범 발매
DJ 루바토(Rubato)는 2001년부터 클럽을 통해 활동해온 DJ이자 프로듀서이다. 처음에는 힙합DJ로 활동했지만 , 이후 일렉트로닉 DJ로 활동하면서 일렉트로니카 뮤지션 ‘Mascota Blue’, ‘Ribbon Society’, ‘Planet Shiver’ 등의 리믹스 음반 참여를 통해 리믹서로 영역을 확장했고, 자신의 앨범을 위한 곡 작업을 통해 프로듀서로의 데뷔 앨범을 발매한다.
삶이 선물하는 축복의 단비를 맞는 날 ‘Blessing Day’는 트랜스적인 느낌이 가미된 루바토의 프로그레시브 하우스 스타일의 곡이다. 전반적으로 Plucked Synth가 흐름을 이끌고 있으며 피아노 선율이 그 위를 거닐고 있다.
‘Blessing Day’의 리믹스에는 드라마틱한 구성과 뛰어난 편곡능력을 자랑하는 Planet Shiver가 참여했다. 일렉기타 사운드와 롤링 베이스 라인으로 테크적 요소와 트랜스적 요소를 절묘하게 버무린 Brand New Sound를 느낄수 있다.
‘The Edge of Love’는 Keira Knightley가 주연한 동명의 영화에서 영감을 얻어 만든 곡이다. 사랑과 우정의 사이에서 방황하는 영혼의 스토리다. 그 가장자리에서 느끼는 애환은 기쁨보다 가슴저린 아픔이 더 많은 듯 하다. 애잔한 선율과 멜로디, 두근거리는 심장박동의 사운드로 영화에서 받은 느낌을 표현한 곡이다.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표현을 위해 즉흥적으로 템포를 자유롭게 연주한다‘는 ‘RUBATO’라는 단어에 담긴 뜻처럼 그는 감성적이고 감각적인 뮤지션으로서의 자유롭고 독특한 ’RUBATO’만의 스타일로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는 중이다.
DJ Rubato – Blessing Day Track List
1. Blessing Day (Original Mix)
2. Blessing Day (Planet Shiver Remix)
3. The Edge of Love (Original Mix
also you can download DJ Rubato Mixset Series [Rubato Night Episode]
at FOUNDATION Soundcloud Channel
DJ Rubato – Rubato Night Episode 001 [2010.06.21]
DJ Rubato – Rubato Night Episode 002 [2010.07.02]
감성 보컬리스트 디아나(Diana) , 그녀의 애절한 사랑 이야기 [그대가 올까봐]
MBLAQ을 포함 메이저 기획사의 보컬트레이너 및 피쳐링으로 활발한 활동을 해오던 디아나(Diana)가 솔로앨범을 내며 본인의 이름을 내건 첫 싱글 [그대가 올까봐]을 발매한다. 디아나는 직접 작사, 작곡 , 피아노 연주도 가능한 보컬리스트로, 오랜기간동안 ‘허니제이’라는 이름으로 탄탄한 마니아 층을 가지고 있었던 네오소울밴드 ‘파워플라워’의 멤버로 활동하였으며, 국내 최고의 하우스DJ겸 프로듀서 ‘오리엔탈 펑크 스튜’의 1집 메인 보컬로도 활동, 소울 보컬리스트로의 색을 보여주며 전국 클럽가를 통해 많은 라이브공연을 해온 실력파 보컬이다.
이번 싱글 [그대가 올까봐]는 업타운의 ’My Style’, 슬로우잼 ‘다가와’, ‘Crazy Night’, 솔타운의 ’My Lady’를 작업했고 최근에는 조PD의 `보란듯이` 아웃사이더의 `주변인`, 정슬기 ‘결국 제자리’ 등 색깔있고 세련된 음악들을 만든 실력파 프로듀서 MasterKey의 곡을 받아 완성도 높은 음악을 선보인다. 타이틀 곡 ‘그대가 올까봐’는 올드한 느낌의 애절한 R&B곡으로 떠나간 사랑을 이야기한 이별 곡이며, ‘사랑아 제발’은 비트있는 R&B로 허니제이의 소울풀한 창법의 시원한 가창력을 엿볼 수 있는 곡이다. 많은 음악활동 속에 자신의 작품이 아닌 다른 작품을 빛내기 위해 활동을 해왔던 ‘디아나(Diana)’는 그녀의 첫 싱글 앨범 [그대가 올까봐]를 통해 그녀 본인, 자신을 위한 음악을 펼쳐 보인다.
Hoony Hoon feat.Koonta – Boom Chi Wow
Lee Jin Wook – Bon! Bon! MV
EE appears on THE CREATORS PROJECT (Intel x vice)
with International Creative Artists like N.A.S.A, Mark Ronson, Peaches, Boys Noize, Spike Jonze
Check More Videos
http://www.thecreatorsproject.com/ko-kr
ORIENTAL FUNK STEW @ MU LOUNGE
www.mulounge.co.kr
EE Live Performance @ KIA SOUL Design Experience, Kunsthalle
Main Stage
Innu & HJ @ Jager Stage
Main Stage
EE X Basement Killer Live @ Main Stage
E + E = EE (이윤정 + 이현준) @ Main Stage
UJN+NOVA @ Main Stage
Main Stage
Soolee @ Jager Stage
Jager Stage
All Pictures from www.0150.co.kr
KOMBINATION vol.2 UNDERWATER @ HEAVEN
INNU ROH / UJN+NOVA / JUNG / VJ SIN
Photo by Hospital Photograph with Y.ZIN (www.0150.co.kr)
ORIENTAL FUNK STEW (오리엔탈펑크스튜) New Single Released !
SUPERSONIC feat.Sugar Flow
[iTunes Download]
http://itunes.apple.com/us/album/supersonic-feat-sugar-flow/id370096312?i=370096313&ign-mpt=uo%3D6
해외에서 더 유명한 톱DJ겸 일레트로닉뮤직아티스트 오리엔탈펑크스튜(Oriental Funk Stew, 본명 오세준, 이하 OFS)가 국내에서 새로운 싱글 ‘수퍼소닉(SUPERSONIC)’을 6일 발매한다.
OFS라면 조금 낯선 이름이다. 지난해 영국출신 축구스타 데이비드 베컴과 함께 모토로라CF에 출연해 인상적인 모습을 보여준 DJ라고 하면 무릎을 칠 이들이 많다. 캐리비안베이CF에서는 200여명의 모델들과 함께 화려한 디제잉을 직접 선보여 클럽문화에 열광적인 젊은이들의 문의가 쇄도하기도 했다.
그가 내놓은 ‘수퍼소닉’은 현재 전세계 클럽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일렉트로 하우스 스타일을 기반으로 락(Rock)과 팝(Pop)적인 요소가 어우러진 하이브리드 팝 트랙이다. 섹시하면서도 파워풀한 가창력을 보여주고 있는 슈가플로우(Sugar Flow)가 피처링을 맡아 완성도를 더했다.
“현재 한국의 음반시장은 언더그라운드와 메인스트림(주류) 음악이 각각의 형식적 틀에 갇혀 철저히 양분돼있다. 그 결과 음악의 수요층도 철저하게 나뉘어져있다”며 “그 두가지 형식이 완벽히 융합된 연결고리를 만들고자 하는 것”이라는 것이 프로듀서로서의 변이다.
‘수퍼소닉’은 OFS의 이러한 야심찬 프로젝트가 담긴 첫번째 싱글이다. OFS가 곡과 뮤직비디오 제작을 혼자서 해냈다. 작사, 작곡, 프로듀싱, 아트디렉팅 등 모든 과정을 소화해내 완성된 프로듀서의 모습을 보였다는 평가도 나오고 있다.
이러한 선택에는 자신의 음악적 색채를 척박한 국내 가요계 현실에 무작정 맞출 수 없는 아티스트로서의 자존심도 작용했다. 수없이 만나본 제작자들의 ‘변질’ 요구를 차마 받아들일 수 없어 결국 자비로 이번 앨범과 뮤직비디오를 제작했다.
덕분인지 “밀도 있는 사운드, 숨막히는 구성, 폭발적인 리듬이 어우러져 자칫 소모적이라는 일렉트로니카의 오명을 말끔히 씻어버리고 프로듀싱 예술의 정수를 보여준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국 하우스뮤직의 개척자로서 또하나의 새로운 장을 펼쳐보였다는 찬사는 과언이 아니다. 1992년 미국 뉴욕유학중 디제잉을 시작한 OFS는 디제이 디코드(DJ Decode)라는 예명으로 국내 클럽문화를 선도해왔다.
OFS는 97년 삐삐밴드의 보컬이었던 이윤정이 발표한 첫번째 솔로앨범 ‘진화’의 프로듀서로서 이미 대중성을 획득했다. 2004년부터는 ‘오리엔탈 펑크 스튜’라는 이름으로 자신의 음악적 색채를 뚜렷이 하며, 미국, 캐나다, 유럽, 일본 등지에서 마니아층을 구축해왔다.
from 스타뉴스
Tyler Brule (WALLPAPER Magaizne의 파운더)가 창간한 정치, 경제, 패션, 디자인을 다루는 월드와이드 매거진 MONOCLE에 EE가 소개되었습니다. 한국을 대표하는 색깔 짖은 아티스트 Soulscape과 Drunken Tiger와 함께.
EE appears on MONOCLE MAGAZINE with Soulscape & Drunken Tiger
ORIENTAL FUNK STEW (오리엔탈펑크스튜)
BRAND NEW DIGITAL SINGLE
SUPERSONIC MV TEASER
RELEASE ON 2010.5.6
WWW.5OUNDATION.COM
한국 하우스, 일렉트로닉 뮤직 계의 맏형으로 불려지는 Oriental Funk Stew의 새로운 싱글 [SUPERSONIC]이 5월 6일 발매된다.
“현재 한국의 음반시장은 언더그라운드와 메인스트림 음악이 각각의 형식적 틀에 갇혀 철저히 양분되어 있습니다. 그 결과 음악의 수요층도 철저하게 양분되어 있죠. 제가 여기서 하려는 것은 이 두 가지의 형식이 완벽히 융합된 연결고리를 만들고자 하는 것입니다. [SUPERSONIC]은 그 야심 찬 프로젝트의 첫 번째 싱글 입니다”
그의 말대로 [SUPERSONIC]은 천 여명이 꽉 들어찬 어느 주말의 클럽에 울려 퍼져도, 달리는 자동차 안의 FM라디오에서 조용히 흘러나와도 전혀 어색함이 없을 것 같은 하이브리드 팝 트랙이다. 현재 전세계 클럽을 뜨겁게 달구고 있는 일렉트로 하우스 스타일을 기반으로 Rock과 Pop적인 요소가 완벽히 어우러진 [SUPERSONIC]은 섹시하고 파워풀한 보컬 Sugar Flow의 피쳐링으로 그 완성도를 더했다. 곡의 밀도 있는 사운드, 숨막히는 구성, 폭발적인 리듬은 자칫 소모적이라는 일렉트로니카의 오명을 말끔히 씻어버리며 프로듀싱 예술의 정수를 보여준다.
[SUPERSONIC]의 뮤직비디오 또한 섹시하고 파격적인 컨셉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패션 화보촬영의 컨셉으로 제작된 이 뮤직비디오는 신예 Ripana의 수위를 넘나드는 노출과 인상적인 퍼포먼스, 엣지 있는 패션 스타일링으로 흥미를 더하고 있으며 세련된 음악과 어우러져 완벽한 볼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끊임없는 도전과 열정으로 한국 일렉트로닉 뮤직과 디제이 계의 이정표를 세워왔다는 평가를 받는 Oriental Funk Stew는 이번 프로젝트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비롯 아트디렉팅, 뮤직비디오 메이킹 등 모든 과정의 기획을 소화해 내며 프로듀서로서의 완성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자 이제 형식과 고정관념을 떨쳐 버리고 그의 음악 속으로 빠져보자. 초음속으로!!
2010/04/23
UJN @ COPACABANA, Discovery
club.cyworld.com/ujnnova
VICE와 VBS.TV, INTEL이 진행하는 프로젝트 <Creator of the Future>에 서울을 대표하는 10인 아티스트로 FOUNDATION ARTIST가 2팀(EE,LUMPENS)이나 선정되었습니다.
VBS.TV 는 미국인 감독인 Spike Jonze가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있고 VICE Magazine의 창립자인 Shane Smith와 Suroosh Alvi, Eddy Moretti등이 창립한 Online broadcast network입니다. VBS.TV는 전세계의 최고의 음악, 뉴스, 팝 문화와 언더그라운드 문화의 믹스, 크리이이티브한 컨텐츠들을 다루고 있으며 전세계의 모든 미디어의 미래라 생각되는 크리에이티브한 인재들을 찾아다니고있습니다.
E(이현준)군이 Resident Artist로 참가하고 있는 논현동의 Kunsthalle에서 이루어진 EE의 Interview. E+E 행사준비로 한창인 EE는 한복집에 들렸다가 인터뷰현장으로 도착. 역시 VBS.TV의 심도있는 인터뷰로 진행되었습니다. 세시간에 걸쳐 진행된 인터뷰는 곧 VBS.TV에서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www.vbs.tv
www.myspace.com/eetotalart
club.cyworld.com/eetotalart
Welcome to PEACE, the first music atlas in the net.
PEACE, a unique initiative co-produced by Buffetlibre and Amnesty International Catalunya, is finally available, including more than 180 exclusive and unreleased songs by artists from more than 50 countries. The compilation is digitally available worldwide here ( http://www.buffetlibredjs.net/peace.html ) and can be downloaded after making a donation to Amnesty International Catalunya. The collected money will be used for AI’s investigation and action campaigns aimed at preventing cases of Human Rights abuses around the world.
Among the 182 artists participating in this project there are acclaimed musicians and exciting new talents from countries and territories such us USA, England, France, Spain, China, Mali, Japan, Congo, Senegal, Venezuela, Cuba, Israel, Palestine, New Zealand, Tibet, Turkey or Thailand, to name only a few.
All the songs included in PEACE are available for streaming at http://www.buffetlibredjs.net/peace.html as well as information on all artists participating in the project. The full compilation, downloadable through a donation to Amnesty International Catalunya, includes all the songs in 320Kbps mp3 format.
Dance around the world. Enjoy PEACE.
You can Check EE (Republic of Korea) – Talk to them
http://www.buffetlibredjs.net/asia.html
EE Myspace
http://www.myspace.com/eetotalart
KOMBINATION CREW ! UJN+NOVA, INNU, BAGAGEE, HOSPITAL, VJ SIN !
DJ, Music Producer, Sound Artist SOOLEE가 이경옥 무용단과 함께 「안데르센 – 그 몇 가지에 대한 대화」에 사운드 아티스트로서 참가합니다.
‘이경옥 무용단’은 1996년 창단 이후, 다양한 무대를 통해 ‘쉽고 재미있는’ 무용 작품을 선보이며 무용 장르의 대중화에 힘써왔다. <장화홍련> <춘향사랑놀음> <바보온달과 평강공주의 시소게임> <분홍신> 등 익숙한 전래동화 및 설화를 모티프로 차용하되, 이색적이고 창의적인 상상력을 바탕으로 현실에 맞게 재구성한 작품들을 무대에 올리며 대중과 평단의 호평을 고루 받아왔다.
2005년 <춘향사랑놀음>으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수여하는 ‘올해의 예술상’을 받은 이경옥 무용단은 2008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예술 전문단체 집중육성지원’, 2009년 ‘서울문화재단 공연장 상주예술단체’로 선정됨으로써 꾸준한 장작활동의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경옥 무용단’의 신작 ‘<안데르센 – 그 몇 가지에 대한 대화>는 수많은 안데르센의 작품 중에서 시대와 공간을 초월하며 끊임없이 이야기되는 몇 가지 에피소드를 안데르센과 그가 창조한 등장인물들을 대표하는 <분홍신>의 카렌이 대화를 통해 관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작품으로 창조된다.
알랭 드 보통의 소설 ‘우리는 사랑일까’를 원작으로 한 민효린 주연의 영화에 피아니스트 이진욱이 영화 음악 감독으로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4명의 감독이 만들어내는 연작 에피소드 중 4번째 에피소드의 영화의 음악 감독을 맡게 된 이진욱. 매번 새로운 감성의 음악을 우리에게 들려주었던 이진욱이 이번엔 어떤 감성으로 우리에게 다가올지 기대 됩니다.

▲ 알랭 드 보통의 ‘우리는 사랑일까’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된 민효린
세계적 베스트셀러작가 알랭 드 보통의 소설 ‘우리는 사랑일까 : 원제 Romantic Movement’가 국내에서 영화로 제작되어 온라인 무료 상영을 앞두고 있다. 원작 소설의 초반 다섯개 챕터를 각각 각색해 네 편의 옴니버스로 풀어낸 “로맨틱 무브먼트, 서울”은 서울을 배경으로 일반 DSLR로 찍어낸 Episode와 UCC형식으로 제작된 webisode 등 총 16개의 컨텐츠로 만들어져, 오는 30일부터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연출로는 ‘로맨틱아일랜드’의 강철우 감독, ‘6년째 연애 중’의 박현진 감독 등을 포함한 총 4명의 감독들이 각각의 에피소드를 구성하면서 그들만의 개성을 담았다. 북촌의 한옥 마을, 남산, 삼청동, 하늘공원, 상암DMC 등 서울의 곳곳을 배경으로 한 이번 영화는 외국소설의 세련된 정서와 한국의 전통적, 물리적 정서를 한 곳에 녹여 조화롭게 풀어냈다.
OST에 참여한 Artist로는 ‘커피프린스 1호점’으로 실력을 인정받은 티어라이너, 원더버드 출신의 조동희, 피아니스트 이진욱, 신인록밴드 메이트, 그리고 랩퍼 데프콘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별에 아파하고 새로운 사랑에 목마른 여성들의 감성을 자극하고 공감케 하는 소설 속의 여주인공 앨리스 역에는 ‘트리플’의 민효린이 캐스팅되었고 여욱환, 손병욱, 데프콘, 메이트의 정준일 등이 우정 출연한다.
한편 로모 프로젝트로 명명된 이번 영화는 인간의 공통 감성인 사랑을 주제로 전 세계 사람들이 참여할 수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로, 트위터를 통해 영화를 홍보하고 영화에 참여한 모든 사람들의 이름을 영화 촬영 장소에 새겨 넣는, 이른바 RomoWall이 제작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애드거닷컴(www.adgger.com)이 배포하고, 트위터를 통해 로모 블로그(www.romoseoul.com)와 해외 한국 드라마 사이트인 드라마피버(www.Dramafever.com) 에서 무료 상영될 예정이며 트위터 사용자는 @CosmicSN을 팔로우하면 SNS의 기념비적 이벤트인 Romowall 참여와 영화 프로젝트에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받아볼 수 있다.
Romowall 참여는 3월 27일까지.
Lee Jin Wook http://club.cyworld.com/pianistlee
ORIENTAL FUNK STEW가 25일 목요일 강남고속터미널 신세계점의 LOUIS VUITTON Store Renewal Launching Party에서 플레이합니다.
롯데백화점 공식 홈페이지 대문에서는 현재 피아니스트 이진욱(Lee Jinwook)의 1집 앨범 The Waltz Style의 수록곡들이 연주되고 있습니다. 아주 잘어울리는군뇨!
피아니스트 이진욱의 새로운 싱글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이 디지털 발매되었습니다. 이번 싱글은 Newage와 Electronica적인 사운드의 두가지 버전이 함께 실려있으며 아래는 앨범 소개자료입니다.
2009년 1집 [The Waltz Style], 소품집 [Brilliant Yesterday] 두 장의 앨범을 내며 꾸준한 활동을 통해 2010년 1월 그의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피아니스트 이진욱은 이번 디지털 싱글 [사랑후에 남겨진 것들]을 통해 본인의 두 가지 음악 스타일을 선보인다.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part 2’ 두 곡은 같은 곡이지만 전혀 다른 스타일의 곡이다.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은 피아노 Solo곡으로 사랑 후에 감성을 피아노 선율에 담았다면,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part 2’ 은 이진욱의 잔잔한 일렉트로닉 감성으로 프로듀서로서의 역량을 보여준 곡이다. 이번 디지털 싱글은 두 얼굴을 가진 피아니스트 이진욱의 음악스타일을 엿볼 수 있는 앨범이 될 것이다.
또한 이번 두가지 버전에 Visual Artist Lumpens의 감각적인 프로모션 비디오가 힘을 더해주고 있습니다.
Track 1.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Track 2.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 (Part.2)
앨범 발매전, 2010년 1월 16일 피아니스트 이진욱의 첫번째 콘서트에서 처음 선보인 Live 연주 영상입니다.
이진욱 팬커뮤니티 club.cyworld.com/pianistlee
삐삐밴드 출신의 이윤정과 설치미술가 이현준이 결성한 팀 ‘이이’(EE)가 국제인권운동단체인 국제 앰네스티의 자선 컴필레이션 앨범 ‘피스’(Peace)에 참가한다. 한국 가수로는 이이가 유일하다. 이이 측은 “오는 3월1일 전세계에 동시 발매되는 ‘피스‘ 앨범에 ‘토크 투 뎀’(Takl to them)이라는 곡을 수록하게 된다”고 25일 밝혔다. 이들이 부른 노래 ‘토크 투 뎀’은 북한 방송에서 흘러나오는 아이들의 목소리를 샘플링해 만든 노래다. 수익금 전액이 국제 앰네스티 인권운동을 위한 기금으로 활용되는 컴필레이션 앨범 ‘피스’에는 세계적인 영화음악가이자 피아니스트인 일본의 류이치 사카모토, 프랑스 출신의 모던록 밴드 타이티80 등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대거 참여했다. 미국 중국 캐나다 벨기에 호주 홍콩 중국 뉴질랜드 노르웨이 독일 이탈리아 등 50여개국 대표 아티스트 200여팀이 목소리를 보탠다. 음악과 함께 각종 설치미술과 행위 예술을 곁들이는 토털 아트 퍼포먼스 팀 ‘이이’는 현재 전시, 음반활동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입지를 넓혀가고 있다.
<강수진기자 kanti@kyunghyang.com>
피아니스트 이진욱의 새로운 싱글 [사랑 후에 남겨진 것들]이 오는 3월2일 발매됩니다. 2009년 1집 [The Waltz Style], 소품집 [Brilliant Yesterday] 두 장의 앨범을 내며 꾸준한 활동을 통해 2010년 1월 그의 첫 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친 피아니스트 이진욱은 이번 디지털 싱글 [사랑후에 남겨진 것들]을 통해 본인의 두 가지 음악 스타일을 동시에 선보일 예정입니다.
Amnesty International Compilation「PEACE」Release in March 1.
국제 엠네스티 (Amnesty International) 컴필레이션「PEACE」2010.3.1 발매
한국 대표로 EE(이윤정,이현준) 참가「Talk to Them」
PEACE, the music atlas project by Buffetlibre & Amnesty International
EE, amongst many others artists from over 50 countries, join the new project by Barcelona djs Buffetlibre.
All proceeds from the sale of the compilation will go to Amnesty International’s humanitarian aid projects in areas of conflict.
One month before the official launch of the PEACE compilation, Buffetlibre announce the latest additions to this new initiative, co-produced by Amnesty International, that will include new exclusive songs by musicians from over 50 countries, building the first musical atlas in the net. PEACE will be released on March 1, 2010, given for free to all those who, through the official PEACE website, make a minimum donation of € 2 in favor of the NGO Amnesty International. All benefits will go to Amnesty International’s humanitarian aid projects in areas of conflict.
To the long list of previously announced participants, featuring Ryuichi Sakamoto, Marc Almond and EE, the ensemble of artists who are part of PEACE is completed with artists such as Micah P Hinson (USA), Mogwai (UK), Stereo Total (Germany), The Pet Conspiracy (China), The Hidden Cameras (Canada),Someone Still Loves You Boris Yeltsin (USA), Keren Ann (Israel), Jori Hulkkonen (Finland), Martha Galarraga (Cuba), Kiala (Congo), Heiddy Happy (Switzerland) in collaboration with Paul Niehaus from Calexico, and Titi Robin (France). With these additions, 56 countries are represented in the compilation, by some of its best artists.
Buffetlibre is glad to offer PEACE’s first single as free-download mp3. The choosen song is “Mike”, written and composed by Ivri Lider, one of Israel’s most successful singer/songwriters. Ivri Lider’s catalog is remarkable both for its sonic diversity and consistent popularity. Since his debut album in 1997, the multi-instrumentalist has seen each of his six albums achieve gold or platinum status and Lider taking home Male Singer of the Year. Over the past decade, he has explored numerous genres ranging from acoustic ballads and pop to rock and electronic music. He is currently working with internationally acclaimed producer Andy Green (Keane) on his next album.
Ivri Lider – Mike [mp3] (download)
http://www.buffetlibredjs.net/ivrilider.mp3
14 more songs are available to stream at http://www.buffetlibredjs.net/peace.html
PEACE will be digitally available worldwide in March 1, 2010, by making a minimum donation to Amnesty International though a special website. All donations will go to Amnesty International’s humanitarian aid projects in areas of conflic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