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 Latino Valentine Party
프로그램
1부: - Wine & Dinner (Lounge 와 Wine Jazz가 어울어진/ 5코스의 Dinner/ Wine 6종 포함) 식사종료후 Baccarat Jewelry Fashion Show 예정(약20분소요) 2부: - Standing Hot Latin Party ( Smirnoff free Drink쿠폰 제공) - Latin Dance Team의 Performance - Club House DJ들의 릴레이 공연: 다양한 장르의 Latin Music & New jazz 공연 - Cash Bar 운영
2nd Party Artist
이름 : 쿤타 앤 뉴올리언스 출생 : 1982년 경력 : 2005년 팔로알토 1집 'I feel Love', 'family' 피쳐링 2006년 P&Q 1집 '고해' 피쳐링 데뷔앨범 : 2006년 쿤타 앤 뉴올리언스 1집 앨범
[Koonta In NuoliuNce]
1집 '쿤타 인 뉴올리언스' 발표…힙합, 레게, 재즈, 소울 수준급 실력 선보여 가요계 새 바람을 몰고 올 남성 듀오가 등장했다. 그룹 쿤타&뉴올리언스가 대중 음악의 다양성에 일조할 1집 '쿤타 인 뉴올리언스(koonta in nuoliunce)'를
발표했다.
데뷔 앨범이라고는 믿기 어려운 이 음반에는 흑인 음악의 범주로 묶을 수 있는 여러 장르가 적절하고
절묘하게 녹아있다. 무엇보다 근래 가요에서 접하기 힘들던 레게가 전면에 드러난 점이 반갑다. 오랫동안 작곡가와 보컬 피처링으로
활동하온 프로듀서 뉴올리언스와 보컬 쿤타가 만나 결성한 이 그룹이 레게 뿐 아니라 힙합과 소울, 재즈, 스카 등으로 완성한 첫
번째 앨범에는 총 11곡이 수록됐다. 여러 장르는 곧 음악 팬의 선택 폭을 넓힌다.
타이틀곡
'마마(mama)'는 음의 높 낮이를 자유자재로 옮기는 퍼커션과 진한 기타 선율이 만난 독특한 노래다. 쿤타의 목소리는
보컬이라기 보다 음악을 구성하는 하나의 악기로 여겨질만큼 곡과 어우러진다. 스카리듬이 귀엽게 다가오는 '로사(rosa)'는 남미
특유의 여유와 낭만이 물씬 풍기는 노래고, 힙합곡 '홀딩 온(holding on)'은 션2슬로우의 피처링과 만나 무게감을
더했다. 제목부터 이색적인 '사자사막'은 빠른 드럼과 해몬드 오르간 위에 일렉트릭 기타가 담겨 신선한 화음을 만들어낸 노래다.
'불 같고 사자 같은 인생(life is like the fire, spirit is like the lion)'이라고 이어지는
가사도 곡의 색깔을 짙게 한다.
수록된 11곡 모두 허투루 듣기 힘든 건 이 음반이 가진 가장 큰 매력이자
장점이다. 다년간 쌓은 기본기를 바탕으로 흑인 음악의 장점을 한 음반을 통해 선보인 쿤타&뉴올리언스가 장르별 장점을 합해
'하이브리드 뮤직의 진수를 보여주겠다'고 한 외침은 기대를 걸게 만든다.
이와 함께 온라인 음악사이트 '멜론(www.melon.com)'이 벌이는 신인지원 프로젝트 '멜론쿠키'에 선정돼 총 10억원의 음반 제작비를 받은 것도 이 그룹의 경쟁력을 증명해준다.
DJ : Ziro
서
울 스위스 그랜드 호텔에서 처음 클럽 DJ를 시작한 그는, 작게나마 인정받기위해 열심히 노력하였고가요들로만 한정된 국내에서
하우스 DJ가 설 무대는 없었다는 사실에도 굴하지 않으며,DJ Ziro는 그만의 음악 스타일을 추구해 나갔고몇년간 열심히 한
결실로 1996년에는 마침내 당시홍대에서 가장 잘 인기있는 클럽중에 하나인 'MI'의 메인 DJ가 되었다.
그는
수년동안에 걸쳐 완벽한 그만의 스타일을 갖게 되었고열심히 한만큼의 명성을 얻게되었다. 그가 플레이하는 훵키 업리프팅 하우스는
언제나 사람들을 춤추게 만들었고데크뒤에서 뿜어져 나오는 Ziro의 에너지와 카리즈마는 유례가 없을 정도였다.
Ziro는 또한 Paul Van Dyk, Ashley Caselle and Timo Maas 등과 같은세계 최고 DJ들과 어깨를 나란히하며 함께 플레이 하기도 했다.
-VJ Ziro로도 유명함 -Hi Seoul Fest.에 참여. -와이즈스톤님과 함께 클럽 Red Molto에서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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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dnight Circus @ Circle
Foundation Records의 2007 첫 EVENT 육감을 자극하는 최고의 음악과 최고의 공연
힙합, 뉴재즈, 일렉트로니카 등 대한민국 urban음악을 선두하는 Foundation Records의 2007 첫 EVENT가
오는 1월 28일 일요일, 새로운 night life을 제시하는 최고의 Total Entertainment Center
CIRCLE에서 이루어진다.
MIDNIGHT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되는 이번 파티는 도시의
밤을 살아가고 있는 젊은이들에게 새로운 세계로의 초대가 될 것입니다. 힙합, 뉴재즈, 일렉트로니카 등 하이브리드 한 선곡의
음악과 국내 정상의 DJ, Dance team, Musician들이 펼치는 감각적인 공연, CIRCLE의 urban한 느낌은
분명 MIDNIGHT CIRCUS에서만 느낄 수 있는 최고의 감성적인 자극입니다.
1월의 마지막 휴일에 펼쳐지는 인생 최고의 잊을 수 없는 밤 MIDNIGHT CIRCUS에서 제 공해 드리겠습니다.
Line up -Koonta & Nuoliunce[쿤타앤뉴올리언스] 1
프로듀서 1보컬로 구성되어진 대한민국 하이브리드 뮤직의 선두주자. 힙합, 레게, 재즈 등 전 장르를 주무르는 프로듀서
뉴올리언스와 재치 있는 입담과 레트로한 음색의 쿤타는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무대를 장악한다. MaMa와 Rosa에 이어서
Keep Your Love 등으로 활동 중.
-Bopster.Scat[밥스터스캣] 4인조로 구성된 재즈 스타일 비밥 댄스 팀. 댄스 각 분야의 최정상들이 모여 만든 팀으로, 아소토 유니온, 윈디시티, 펑카프릭 부스터와 공연을 함께하며 음악과 춤이 어울러지는 멋진 쇼를 선보이고 있다.
-DJ Smood[디제이 스무드] 해외 big dj들의 내한 파티에 단골로 초청되면서 그 입지를 확고히 하고 있는 부루마불 하우스의 수장
-Oriental Funk Stew a.k.a Decode[오리엔탈훵크스튜] 한국인 최초로 세계시장에 진출한 하우스 아티스트 영국 차트 싱글 1위에 빛나는 독보적인 하우스 DJ
-DJ Conan[디제이 코난] 이태원 나나바의 간판 DJ. 그의 성숙한 음악들은 이태원을 넘어 홍대,압구정,파티씬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러브콜의 대상. Funky, Acid, Groove 이 설명해주는 DJ
써클홈페이지
http://www.thecircle.co.kr

매주 금요일 1시~2시 FM105.3MHz 평화방송 '노현희의 한낮의 가요선물'에 쿤뉴가 고정 게스트로 출연합니다. 많이 들어주시고 많이 응원해 주세요 ^^

* Summer Christmas! 대한민국에서는 한번도 느낄 수 없었던 한여름의 크리스마스를 W에서 경험할 수 있습니다.
* 경쾌한 리듬의 신나는 밴드! 레게, 힙합, 펑키밴드와 비보이, 비걸이 함께 하는 HOT X-mas 공연!
* 단 한 순간도 지루하지 않은 파티! XO의 파티는 파티가 끝나는 그 시간까지. 지루하지 않습니다.
* 석양이 노을진 여름해변가 Beach Party 분위기를 연출
Special Guest Main DJ : DJ Wreckx Windy city KOONTA & Nuoliunce, SOUL SISTERS RIVERS CREW IRENE BA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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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페스트 탄생 10주년, 10년의 변화]
레스페스트
영화제가 올해로 탄생 10주년(한국 7주년)을 맞았다. 10년 전 디지털 장비로 작업하는 소수의 영상 작가들을 지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작은 축제가 이제 전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영상을 소개하며 45개 도시를 투어하는 거대한 축제가 되었다. 1997년
73개의 작품이 공모에 참여했던 데 반해, 2006년에는 2,200개의 작품이 접수돼 역대 최고의 기록을 세웠으며 2개의
프로그램에서 10개의 프로그램으로 섹션수도 확장되었다.(한국은 19개 섹션) 미국 내 5개 도시에서 개최되었던 1997년에 반해
10주년을 맞은 2006년은 그 규모가 확장돼 전 세계 45개 도시를 투어하는 세계적인 영화제로 자리매김했다.
레스페스트는 탄생 10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특별한 프로그램인 <레스페스트 10년 베스트 단편 콜렉션>과
<레스페스트 10년 베스트 뮤직비디오 콜렉션>을 선보인다. 레스페스트가 추구하는 창조적이고 혁신적인 지난 10년간의
베스트 작품을 모았다. 1997년부터 2005년까지의 작품 경향과 함께 디지털 툴이 어떻게 사용되고 발전되어 왔는지를 볼 수
있는 흥미로운 섹션이 될 것이다. 또한 <태양 아래 모든 것>은 현대사회의 민감한 쟁점들을 유쾌하고 신랄하게 다룬
작품들을 모은 섹션이다.
올해 레스페스트 영화제10주년은 기존에 전 세계 투어를 하면서 동일한
이미지를 사용하던 것과 달리 대륙별 특성을 살려 각기 다른 아이덴티티를 사용했다. 레스페스트가 글로벌 축제임을 표현하기 위해 각
나라의 상징적인 신화적 짐승들을 한데 모아 초현실적 동물들을 만들어 냈다. 레스페스트로 인해 그리고 기술의 발달로 인해 세상이
점점 좁아진다는 것을 대륙의 재결합과 각각의 짐승들로 표현했다.
전 세계를 투어하는 글로벌 영화제 레스페스트는 다음 달 12월 6일(수) 연세대 백주년 기념관에서 열린다. 레스페스트 영화제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www.resfest.co.kr을 참고하기 바란다.
레스페스트 영화제 10주년 폐막작 [락 더 벨스: 우탱 클랜의 재결합] ROCK THE BELLS
하나의 행사, 특히나 힙합의 전설적인 존재 우탱 클랜[WU-TANG CLAN]의 불참하기로 악명 높은 아홉 멤버들을 재결합시키는
것처럼 힘든 행사를 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데니스 헨리 헤넬리과 케이시 수챈 감독의 스릴 넘치는 <락더벨스:
우탱 클랜의 재결합>은 이 사건의 전말을 알고 있는 소식통이자 공연 기획자인 창 웨이스버그[CHANG WEISSBERG]의
빠르게 전개되는 상세한 이야기를 통해, 2004년 매년 열리는 캘리포니아 힙합 축제인 락더벨스에서 처음에는 터무니없어 보였지만
결국에는 우탱 클랜 섭외에 성공했던 모험담을 들려준다. 우탱 클랜의 멤버인 ODB가 죽기 바로 몇 달 전에 열린 락더벨스는
레드맨[REDMAN], 다이레이티드 피플스[DILATED PEOPLES], 엠씨 수퍼내추럴[MC SUPERNATURAL],
세이지 프란시스[SAGE FRANCIS] 등과 같은 힙합 뮤지션들의 공연을 포함하고 있으며, 힙합 세대들을 위한 우드스탁
페스티벌로 그려지고 있다.
DIRECTORS/EDITORS: 데니스 헨리 헤넬리, 케이시 수챈 DENIS HENRY HENNELLY, CASEY SUCHAN PRODUCERS: DENIS HENRY HENNELLY, CASEY SUCHAN, KURT DALTON, HENRY LOWENFELS EXECUTIVE PRODUCERS: JOHN MURPHY, BARRY POLTERMANN, CHANG WEISBERG, DAN FARAH ASSOCIATE PRODUCERS: JESSICA HAGAN, MARY PAT BENTEL DIRECTORS OF PHOTOGRAPHY: JEFF BOLLMAN, LEIF JOHNSON COMPOSER: J. FORCE CAST:
CHANG WEISBERG AND GUERILLA UNION, THE WU-TANG CLAN, REDMAN, DILATED
PEOPLES, SAGE FRANCIS, MC SUPERNATURAL, JURASSIC 5, EYEDEA + ABILIT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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